3월 7일 조업재개를 앞두고 대우자동차 회사측에서는 비상출근대책을 수립중이며
정리해고 통보자와 출근조합원을 철저히 분리하면서 노조를 고립 와해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지난 2월 27일 열린 중앙집행위원회에서 3월 7일 낮 2시 민주노총
산하 전조직 간부의 인천 집결을 결의하였으며, 전날 6일 저녁 9시
이후에는 산곡동 성당에서 대우부평공장 진입투쟁을 위한 전야제가 열린다.
3월 6일 밤과 3월 7일 낮 2시에 인천으로 총집결하여
정리해고를 박살내고 김대중정권의 신자유주의 정책에 쐐기를 박자!
부평공장 탈환! 신자유주의 반대! 정리해고 철폐!
김대중정권 퇴진!
[전야제] 정 / 면 / 돌 / 파
- 장소 : 부평 산곡동 성당 ☞ [약도 보기]
- 일시 : 3월 6일(화) 밤 9시~12시
1부 : 이윤보다 인간을
영상1 : 신자유주의, 투쟁속보 등
최도은
류금신
가족대책위
인사말 : 공투본 대표단-신자유주의 반대
2부 : 정면돌파
대우자동차 노래패
국제결사대 활동보고
좋은 친구들
투쟁사 : 김일섭 위원장
몸짓 선언
3부 : 연대
학생문화단위
인천지역 노동자 노래패
민주노총 중앙위 집단 결의
불놀이
*행사후 MBC 스페셜 상영
동지여러분!
산곡성당으로 모여 부평공장 탈환을 위한 결의를 다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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