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대자노조 조합원의소리]
번호 : 2923
글쓴날 : 2001-11-02 14:33:07
글쓴이 : 사이버 노동대학 조회 : 1795
제목: 사이버 노동대학 2기 신입생 모집!(2)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 노동대학

서울 용산구 동자동 14-24 동광빌딩 5층

홈페이지 www.junnodae.org

이메일 master@junnodae.org

전화 779-7427-8, 7431 전송 779-7430


민주노조운동·노동자 정치운동의 일꾼이 되고자 하는 동지들!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 노동대학>으로 오십시오!!

 

  

 dia_pink.gif ‘참 노동운동’을 짊어지고 나갈 올곧은 일꾼들을 양성하는  전인 교육기관입니다.

3년의 교육 훈련 과정을 통해 사회 역사 인간에 대한 폭넓은 교양과 민주노조운동, 노동자 정치운동, 노동자 시민운동 등 제반 운동 영역에서 변혁적 실천활동에 요구되는 이론과 실무를 익힙니다.

 dia_pink.gif 소수의 유능한 지도자가 아니라 일하면서 실천하는‘현장 활동가’를 대규모로, 지속적으로 양성합니다.

지난 1기에는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입학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이번 2기에도 1,000명 이상의 신입생을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dia_pink.gif  모든 노동자 시민을 향한 열린 교육기관입니다.

활동가 양성을 위한 정규과정 강좌 이외에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 하의 사회와 인간상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인간다운 삶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공개 교양교육을 실시합니다.  

 dia_pink.gif ‘참 노동운동’의 사이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갑니다.

지역별 학습모임 및 학생자치회, 동아리, 토론방을 구성하여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참 노동운동'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현재 전국 24곳에 지역 학습관 및 학습실을 열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사이트에 들어오는 모든 참여자들이 지식과 정보,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참 노동자들의 사이버 공동체를 형성해 나가려 합니다.

실속 없는 죽은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바꾸기 위한 실천적 지식을!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학생이 주체가 되는 쌍방향 학습으로!!

이수요건

이수기간

3년 6학기

수강과목

5주당 1과목, 학기당 4과목

학점

과목별 2학점, 계 48학점

교과과정

1학년
기초교양과정

사회, 역사, 인간, 문화에 대한 비판적 이해

2학년
노동운동 기본이론 과정

국내·외 현실에 대한 과학적 인식과 희망적이고 현실적인 대안 및 대안에 이르는 길에 대한 탐구

3학년
노동운동 전문실무 과정

노조·정치·시민운동의 변혁적 실천을 위한 전문실무 연마

교육방법

기본 방향

강의를 들을 뿐 아니라 스스로 책을 읽고 생각하고 토의함으로써 주체적인 인식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

교육방식

교재 읽기, 온라인 강의(4주)와 오프라인 강의(월1회), 그룹별 학습 및 토의, 토론방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토론 등 다양한 방식을 입체적으로 활용

 

정규과정과 별도로 심화학습을 위한 특별강좌 개설.
현재 「이채언 교수와 함께하는 자본론 읽기」를 진행 중이며,「노동법 특강」과 「세계노동운동사 특강」 등을 기획 중.

 

대상

사이버 노동대학 학생을 포함한 모든 노동자·시민

방식

동영상 강의, 동영상 좌담·토론 등 동영상 방식

내용

마 음 공 부

자기성찰과 인간적 성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컨텐츠

기획교양강좌

현실에 대한 비판적 인식과 인간다운 삶의 대안을 찾기 위한 교양강좌

정세와 쟁점

매 시기 주요 정세흐름과 실천적 쟁점에 대한 주체적·과학적 인식을 위한 살아있는 대화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 노동대학>은 노동운동 활동가와 진보적 지식인들이 '뜻과 힘을 합쳐' 함께 만들어 나가는 노동자  주체의 노동자 교육기관입니다.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 노동대학>은 기업별 조합주의 노동운동을 넘어서 산별노조 정치세력화로 전진하는 참 노동운동의  일꾼들을 키워내자는 설립취지에 공감하는 300여 명의 노동운동 활동가와 진보적 지식인이 추진위원으로 참여하여 2000년 12월 1일 개교했습니다. 이처럼 정부나 자본의 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여러 추진위원들이 대학의 공동설립자로서 기본 재정(1인당 100만 원 이상의 설립기금)을 부담하는 것을 비롯하여 사이버 노동대학의 유지 발전에 함께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김수행 총장(서울대 경제연구소 소장)을 비롯하여 100여 명의 진보적인 지식인과 실천 활동가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강의에 교수진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 노동대학>은 특정인이나 단체가 아니라 노동계가 두루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 나가는, 노동운동의 '공적 교육기관'입니다.
사이버 노동대학의 이러한 설립취지와 발전가능성에 대한 보다 넓어진 공감대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 중에는 전체 노동계와 진보세력이 전면적으로 참여하는 방향에서 추진위원을 1,000여 명으로 확대하고 설립추진위원회를 재단법인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각종 사이버 대학이 10여 개 이상 설립,운영되고 있습니다.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 노동대학>은 그간의 교육 경험과 성과에 기초하여 빠른 시일 안에 학위를 수여하는 정규대학(전문대학 급의)으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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