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대자노조 조합원의소리]
번호 : 2960
글쓴날 : 2001-11-30 16:56:11
글쓴이 : 김 동 지 조회 : 1231
제목: 따뜻한 겨울을 위한 새마을 운동

최근 겨울날씨가 무척 춥다. 영하의 날씨는 사람의 피부를 얼게하는 날씨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추위를 제대로 모르고 지내는 경우 큰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그런 면에서 새마을 운동은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회운동이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주체적인 면에서 새마을 운동의 역사가 가장 바르다고 할 것이다. 그 이전의
역사는 죄악의 역사로 알 가치도 별로 없다. 

동학과 일제는 타락한 불이조의 역사로 국민들이 굶주림과 병듦으로 인해
일어나고, 식민지가 되어 공출이라는 이름으로 또다시 배고픔과 가난의 역사를
살아야 했다. 

그런데도 아직도 동학과 일제의 불이조의 역사에 매달린다면 역사는 진보하지
않는다. 북한의 역사에서는 주체의 역사만을 인정한다고 한다. 주체의 역사는
새마을 운동의 역사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왔다. 따라서 남북은 새마을 운동을
주체의 역사로 인정해도 될 것이다. 

새마을 운동이 이제 31년이 지났지만 초창기의 활기를 되찾아야 한다. 장사꾼들의
더러운 영업방식에 새마을 정신이 흐려져서는 안된다. 어느날 돈장사꾼은 환율이
바뀌었다, 이자율이 바뀌었다, 공급물량이 딸린다, 외국의 압력이 높다 등
실제적인 것과 거리가 먼 이유들만 붙여 경제를 망가뜨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영업방식도 접대를 위해 매춘부를 썼다, 자동차영업을 위해 강간을 했다,
인질처럼 붙들고 경제정책을 마음대로 했다, 인사비리로 경제를 범죄조직화했다 등
그러한 일이 수사로 다루어지지도 않고 사회를 운영하고 있는 경우에 새마을
운동이 얼마나 중요하지 알 수있을 것이다. 

국제사회주의를 위해 흑인인권상을 받으며 흑인들의 수를 늘리는데 공헌했다.
s남파간첩 이선실에게 1500 만원을 건네준 것을 잊기 위해 마약조직과도 손잡았다.
방송언론을 조작하여 대통령이 되었다. 국제범죄조직을 통해 국가부도를 내고
노벨평화상을 하나 뺏었다. 

새마을 운동이 아닌 경우에 더러운 김대중이라는 자에게서 벌어진 실제의
역사이다. 자신들의 국가에 대한 자부심은 없고, 외국을 떠돌며 외세의 앞잡이로
사는 불이조의 더러운 역사의 주인공들과 다를 것이 없는 쓰레기들이었다. 

그렇다고 새마을 운동이 외교적으로 문제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외교적으로는
한강의 기적이라고까지 칭찬을 받았던 전례가 없는 기적같은 경제건설이었다.
그런데 더러운 김대중 쓰레기집단은 민주화라는 이름으로 새마을 운동의 역사를
범죄시하며 새마을 운동에 반대하고 외세의 앞잡이처럼 살던 자들의 주체성없는
역사를 인정하고있다. 결국 새마을운동에 그들의 민주화라는 것은 거짓된
쓰레기들의 뉘우침없는 역사일뿐이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현실로 그 역사를 살고있다. 새마을 운동의 주체들로서 더러운
김대중이라는 장애정권을 어떻게 제거할 것인가는 남북의 공동과제일 것이다.
더러운 매춘마약조직의 자유화로 노벨상을 타느니 새마을 운동을 바로세워야 할
것이다. 

또 한가지 반몽골에 대한 의지없는 국정운영은 불행했던 역사를 되새기게 한다.
역사상 가장 먼저 우리나라를 침략한 것은 바로 몽골이었다. 또한 불이조로
퇴각하다가 다시 유입되어 왕조행세를 했고, 625로 러시아를 끌어들여 전쟁을
치르기도 했다. 

또한 그들의 거짓된 역사에 대해 세계적인 심판을 받아야 한다. 첫째는 그들이
천자의 아들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신교도의 예수님과 동격이라는 것이다.
영하 30 - 40 도를 오르내리는 곳이 복음의 땅이고, 무자비하게 사람들을 죽인
것이 천자인가 ? 또한 짐승을 조상이라고 억지를 부리는 축생들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천자됨은 그 쓰레기역사를 불태워 죽일만하지 않은가 ? 

몽골항쟁 30년역사와 불이조의 역사와 625 남침에 대해 그 불의 심판을 받아야 할
자들에게 관용을 베풀어서는 안된다. 그 자들은 선량한 백성들을 죽였고, 온갖
타락한 짓으로 역사를 더럽힌 자들이었다. 고려파들이 실수하는 것은 자신들이
30년 넘게 항쟁했고, 최영과 정몽주 등 고려 충신들을 죽이고 불이조를 세웠던
자과 수백년을 싸운 사람들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 항쟁역사 속에 얼마나 많은 백성들이 굶주림과 병듦으로 인해 죽어갔는가는
기록만으로도 수억명이 넘는 엄청난 수였을 것이다. 그런데도 단순히 한 번의
사건이었던 것처럼 착각을 하고 넘어가려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런데 더러운 김대중 장애정권은 그런 부류의 자들과 어울려 국가를 부도내고도
파렴치한 짓들을 하며 정치를 한다고 한다. 지금은 교회를 바로 믿고 영하 30 - 40
도를 오르내리는 땅의 짐승이 아니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예수님의 행적을
바르게 믿어야 한다. 이슬람교도들도 예수님과 짐승을 동일시하는 범죄는 용서하지
못할 것이다. 

남북관계에서도 그런 주체적인 역사에 대한 이해와 함께 새마을 운동의 바른
역사를 따라야 따뜻한 겨울을 위한 새마을 운동이 실천될 것이라고 청정멸치를
파는 김청정 씨는 말했다. 


하나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살 자와 죽을 자를 가리신다. 

새마을 31 년 11 월 30 일 

김 동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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