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대자노조 조합원의소리]
번호 : 2968
글쓴날 : 2001-12-04 15:39:44
글쓴이 : 김 동 지 조회 : 1793
제목: 불타는 권력과 돈에 눈먼 공적자금과 해외부채

공적자금이 139조와 해외부채가 1500 억달러인 가운데 외환보유고가 1000
억달러라고 한다. 

그동안의 경제성적은 민족최대비극이라는 것이 실감나는 경제였다. 139조원 가운데
90조원이 국민부담이 되고, 1500 억달러도 국민부담이 된다. 결국 외환보유고를
빼고도 2000 억달러가 국민부담인 경제이다. 

일본의 경제는 어렵다고 하지만 국민1인당소득이 37000 달러로 우리나라의 4 배에
이른다. 일본경제가 어렵다고 걱정하는 더러운 김대중 정권은 죽여야 한다. 

김대중 정권이 내각제를 공약으로 하고 친일파이면서도 지금까지 내각제에 대해
아무런 말을 하지 않는 것도 더러운 정치의 표본이다. 말로는 벤처사업을 키운다고
하지만 온통 술집과 매춘업뿐이다. 그나마 있던 벤처기업들도 대부분이 문을
닫아야 했다. 

법의 칼만이 신약인 더러운 정권이다. 

중국곰발바닥 불고기 전문점을 하는 강포철 씨는 정신적인 그런 범죄들을 죽이지
않고는 실제경제가 나아지지 않는다고 했다. 민족종교라는 증산도와 거짓된
기독교는 대부분이 급조된 억지종교로 곰발바닥 전문점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고
한다. 혹세무민(혹난세상의 무다리 민자들)이란 그런 쓰레기들이 한짬뽕을 시켜
먹으며 만들었다고 생각할 것이다. 

충전지처럼 재생이되지 않는 종교들은 1회용 쓰레기들만 만들어내듯 쓰레기 종교도
도적질의 수단일뿐이다. 과거에 구두를 보면 전족을 한 듯이 하고도 아무도 그런
구두에 대해 말을 하지 못하고, 시꺼먼 교복을 입고 다녀도 백의민족이란 말도
하지 못했다. 반달곰이 검은 색이어서였을까 ? 

그런 곰발바닥들이 외국의 곰발바닥들까지 끌어들여 전쟁을 일삼던 것은
역사적으로 사람된 국민들이 얼마나 불행한 세상에 살았을지 알 수있는 일이다. 

최근 개본된 "사람이 곰에 맞으리, 사람이 곰을 죽이지"에서는 그런 역사적인
문제들을 잘 다루고있다. 불타는 권력과 돈을 벌려던 곰에 가까운 최개본이 똥개가
되어 거리의 매춘부가 되었다가 외국곰과 어울려 민족정기를 떠들며 전쟁을 하지만
결국 사람들에게 죽는다는 내용이다. 

역사의 무대는 몽골침략기에서 불이조의 반란, 또다시 625 등 반복되는 쓰레기
역사에서 사람에게 죽은 곰발바닥 같은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 후편 "최개본의 임질정부"에서는 최개본과 한포철의 매춘업에 대한 근대사도
나온다. 몽골이슬람이 한 무리로 전쟁을 일삼지만 그는 묻는다. 몽골의 천자가
예수인가, 이슬람의 알라가 징기스인가 ? 그런 쓰레기들이 왜 역사에 거짓말을
하는가 ? 

그러다 사회주의에 빠지지만 러시아 마피아 매춘조직에 갖치어 매춘소굴에서
은빛처럼 창백한 나날을 보낸다. 주로 흑인을 상대하는 장돼지의 짜장면집과
개승만의 탕수육집에서는 식민지정책에 반대하는 양민들을 대량학살하는 것만이
보이며 국민들은 검은 옷을 입고 백의민족의 민족정기를 말하지 못한다. 

그때 횃불선교회의 민족정기로 타락한 식민지정책으로 양민학살하던 장돼지와
개승만을 죽여 혁명에 성공한다는 내용으로 혁명정신을 북돋기도 한다. 요즘에
타락한 불이조잔당들의 죄악을 불로 멸하는 내용도 있어 시대의 뜻도 비추고있다.


역사를 바로세우던 사람들과, 매춘업으로 침략하는 러시아몽골 마피아, 양민을
학살하던 중국식민주의자들의 정의의 전쟁에서 누가 승리할 것인지는 분명한
것이다. 공적자금과 해외부채에서 외환보유고를 빼고도 전국민들은 2000
억달러정도의 부담을 안고있다. 그것은 IMF 초기보다도 더한 경제상황이다. 

해외매각하며 외국기업에 헐값에 팔고 인수자금까지 대주는 매국노들을 죽이고,
자신들의 경계가 불분명한 개승만의 불JSA 같은 쓰레기들의 영화(남북이 동포애를
느끼지만 결국 남북이 서로 모두 죽는다는 내용의 식민사관)에 농락당해서는
안된다며 역사를 바로세운 영화를 보아야 한다고 바른영화사 대표는 영화비평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전자제품 몰라도 전자회사 사장되리" 라는 영화에서는 권력과 돈에 눈이 먼
곰발바닥들의 장식품 머리 경제가 얼마나 비참한 경제를 만들었는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있다. 경제실권을 불의한 폭력으로 장악하지만 아는 것이 없어
외국품과 외제부품 수입으로 국가경제가 부도가 나자, 다른 외국도덕집단을
끌어들여 무마하려 하지만 사람들의 손에 죽어 불지옥에 던져진다는 내용이다. 

자신들의 능력에 맞게 살 수있는 사회정의 없는 사회복지나 제도는 죽을 수밖에
없다는 역사가 바른 내용들이었다.  

하나님을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살 자와 죽을 자를 가리신다.


2001. 12. 4


김 동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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