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대자노조 조합원의소리]
번호 : 2991
글쓴날 : 2001-12-12 14:17:00
글쓴이 : 김 동 지 조회 : 1358
제목: 어느 영업사원의 눈물과 타락한 경제의 붕괴

성실하기로 이름이 나있는 어느 영업사원은 눈물을 흘리고있었다. 자동차와
건설업종에서 영업을 했고, 나름대로 자부심도 대단했었다고 한다. 지금은 불조흔
보일러라는 제품으로 사장님이 되어있었다. 

그러나 청렴하고 정직한 영업사원의 기대와는 달리 다른 영업사원과 기존의 조직은
타락한 경제의 모습 그대로였다. 

어느날 이조불이라는 차장이 다가와 말했다. 

"자네 영업을 잘 할 것같은데 연애 한번하면 영업실적 훨씬 더 좋아질 걸" 

영업사원은 연애라는 것이 사창가와 매춘부들을 통한 영업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술자리 후 반강제로 매춘부와 잠자리를 강요받았다. 

그 이후 그들의 영업세계라는 것이 실체를 드러냈다. 더럽다 못해 대부분이
병들어있었다. 종교에서 말하는 지옥 그 자체였다. 어떤 경우는 이회창이라는
자처럼 다른 사람의 사진을 칼로 긋고, 불태우는 무당짓까지 한다는 것이었다. 

병들어 죽어가는 권력자들은 악마들이 죽기 싫으면 말들으라는 대로 악마의 세계를
만들어주고있었다. 정치경제의 권력자들은 그 지옥에서 악마가 시키는대로
살고있는 것이었다. 

아무리 바른 사람들이 바른 말을 해도 세상이 바뀌지 않는 것은 그 지옥에 있는
사람들의 세계가 완전히 죽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누군가 말한 선과 악의
대결이었지 말로만 대는 정의의 세계가 아니었다. 

그는 그런 세계에서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악마들의 세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마치 불타는 조직범죄처럼 바른 사람들을 가두려했다. 

정의의 힘이 강하지 못하면 그런 악마의 세계가 바른 사람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가로막는다. 80년대 사회정화운동과 산업합리화 조치가 훨씬 민주화운동에 가깝지
않은가 ? 불타는 매국노들의 대안은 무엇인가 ? 신의성실한 대책은 있는가 ? 

매춘부영업이 민주화인가 ? 그러나 김대중이라는 자의 정치조직이 어떤 조직인지
알만한 사람들은 알고있지 않은가 ? 그와는 달리 자신에 반대되는 사람들은
지역감정과 이념과 매국노적 외교 등으로 악마의 세계에 빠뜨리려했지 않은가 ? 

병들지 않고 바른 사회를 지키는 사회정의가 오히려 검찰에 끌려다니고있다.
악마들의 재판에 정상적인 사람들이 끌려다니는 것은 사회정화운동으로 정리되어야
할 일이다. 

과거 군사정권이 많은 실수를 하기도 했지만 매국노짓을 하거나 악마들에게
검찰정의를 내어주지는 않았다. 언론조직도 매춘부에 관대한 신문들을 키우고
민주정의를 위해 바른 언론은 자신들의 모교에서조차 신문을 읽지 못하게
하고있다. 

국가를 지키려고 일하는 사람과 외국의 매춘조직에서 일하며 더럽혀진 불지옥의
죽은 자들 중에 누가 정의로운 사람들인지는 분명하지 않은가 ? 

죄없이 수양하던 어떤 스님이 바라본 세상도 타락한 경제 그 자체였다고 한다.
그렇다고 사회정의를 위해 스님들이 나설 수있는 문제도 아니라 안타깝다고 했다.


맑은 공기를 숨쉬고, 맑은 물을 마셔야 하는데 시커먼 매연과 더러운 물을 마시며
매음짓들과 정치경제권력 싸움만 하는 자들은 차라리 일찍 죽어서 사회정의에
도움을 주는 것이 났다고 했다. 

민주화라는 것을 말하지만 민주당에서조차 되지 않는 민주화운동을 지지하는가 ?
더럽고 타락한 늙은 정치경제는 죽기 마련이다. 그 때까지 바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기다리며 인생을 낭비해야 하는가 ? 

늙어죽어가는 사람들에게 젊은 청춘을 맞기고 건강한 사회를 떠들 수있는가 ?
타락한 경제의 붕괴는 바른 생활하는 사람들의 삶의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옳은 일이다. 다시 그런 쓰레기들의 경제는 회복되지 못하고 정치경제의
사회정의가 있어야 한다. 

어떤 이는 말한다. 사회주의운동이 민주화입니까 ? 예성강 전투에서 중국군을
물리쳤던 옛어른들의 주체적인 국가수호의지가 남북에 필요한 것이지 남북이
중국의 정치경제침략을 당하면서 전쟁을 떠든다면 누가 주체적인 것입니까 ? 

미국과 일본 때문에 경제가 어렵습니까 ? 중국의 정치경제침략 때문인 것이
확실한데 아무런 대책도 없이 중국과 외교강화를 떠들 바엔 중국에서
떼중목욕탕하는 것이 났습니다. 사회주의 운동이 국토수호의지도 없으면서
사회주의운동을 민주화경력이라고 떠든다면 마땅히 사회주의가 죽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더군다나 매춘조직이 민주적이라고 지지하고있다면 말입니다. 

사회정의를 위해 살 자와 죽을 자는 가려야 한다. 


하나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살 자와 죽을 자를 가리신다. 

2001. 12. 12 

김 동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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