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대자노조 조합원의소리]
번호 : 2994
글쓴날 : 2001-12-13 15:27:04
글쓴이 : 김 화 일 조회 : 1123
제목: 사회성있는 남녀관계로 레크레이션활동을

요즘은 남녀관계라고 하면 불손한 것처럼 생각한다. 그것은 남녀관계가 개인대
개인이라는 입장에서 다루어지고있어서인 것같다. 

본래 남녀관계라는 것은 남자의 사회와 여자의 사회가 어울리는 것으로 새로운
사회를 구성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 사회성이 부족한 폐쇄적인
불이조식의 사회가 될 것이다. 사회성없이 정조만 강조하는 것이 의미있겠는가 ? 

사회성이 없는 것이 깨끗한 사회나 사람이 아니다. 더러운 것이 묻으면 씻으면
깨끗해진다. 마치 세례하듯 말이다. 그러나 초가집에서 청결한 생활이라면서
사회성없이 먹어대기만 하는 돼지나 집만 지키는 개처럼 사는 것은 불이조의 가장
큰 폐단이었다. 집밖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고 스스로 갖혀 사는
꼴이다. 

요즘은 사람들이 레크레이션이라는 것에 관심을 많이 갖고 산다. 그러나
불이조식의 사회에 레크레이션이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 그러나 아직까지도
그러한 잘못된 사회구성에 대해 뉘우치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이 옳다는 식으로
다른 사람들까지 괴롭힌다. 

이슬람은 꾸란을 중요시한다. 그러나 꾸란만으로 레크레이션활동이 되는가 ?
사회성을 갖추고 사회복지제도를 갖추어야 한다. 

남북은 말로는 민주사회라고 한다. 그러나 실제 모습이 민주적인가에 대해
살펴보아야 한다. 민주적이라는 것은 독재가 없는 사회이다. 또한 민주적인
인물들이 선출되는 것이다. 

만약에 민주적인 선출이 불가능하다면 통일이라는 것이 이루어질 수있겠는가 ?
남북이 민주적인 선출에 합의를 해야 통일이라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통일이야기는 거짓말이 될 것이다. 

사회가 어두운 것은 남녀관계가 어두워서인 경우가 많다. 레크레이션이 활발한
사회가 어두울 리가 없다. 관광과 레져스포츠 등이 활발해져야 하는데 능력도 없는
자들이 다른 사람들의 레크레이션활동의 여유까지 가로막고 주 5일근무를 정치적인
일정에 맞추어 불이익을 얻으려하는 것같다. 

민주적으로 그런 자들에게는 그 죄값만을 치르게 해야 한다. 또한 이회창같은
자들은 정치집회시에 최루탄과 지랄탄 등으로 무참히 진압해야 한다. 그
쓰레기같은 인간이 정상적인 집회에 대해 과거에 어떤 짓을 했는지 잊어서는
안된다. 국민들을 상대로 테러행위를 자랑하던 쓰레기 중에 쓰레기였다. 

중국제가 싸지만 중국제를 쓸수록 실업자들은 늘고 기업들은 문을 닫아야 한다.
또한 미국에서 최신기기를 수입할 때는 우리경제에 어울리게 성능은 비슷한
중고품을 수입하는 것이 옳다. 그렇게 한다면 수입비용의 반절은 줄이고
국민경제는 튼튼해질것이다. 

중국 동남아 등 다른 국가에 대해서도 무리하게 신제품을 팔겠다는 식의
마케팅활동보다는 우리나라의 중고품으로 사용기회를 갖고 경제적으로 여유롭게
성장하도록 해야 한다. 

기업에서 자세히 살펴보면 간첩활동을 느끼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특히
줄타기라면서 특정인물을 지지하는 사람들만 남고 승진하면서 다른 사람들은
비정상적으로 헤고질을 당하며 퇴직시키는 경우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검찰은 그런 기업인사비리에 관련된 간첩조직에 대한 수사를 잘해야 한다.
국가경제의 붕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인해전술식 간첩조직이 정상적인 기업을
쓰러뜨리며 쓰레기들만 남아 경제권을 장악하려던 인해전술식 페미니즘과
노동주의에 대해 검찰은 법의 칼로 범죄를 죽여야 할 것이다. 

모택동전술에 적의 물자로 싸우라는 말이 있다. 결국 무슨 소리인가 ?
불중국흑장미파같은 간첩활동에 대해 가르친 것이 아닌가 ? 결국은 불중국이
식민제국주의노선을 스스로 드러냈던 것이다. 대학생들은 정신차리고 간첩들이
어떻게 국가경제를 붕괴시키며 경제권을 억지를 부려 장악하는지 알고 살 자와
죽을 자를 가리는 법의 칼을 믿어야 한다. 

사회성있는 남녀관계로 레크레이션을 키우고, 이회창같은 쓰레기들을 그 죄값대로
제거하면서, 불중국의 흑장미파같은 간첩활동과 창백한 다이어트식 묵비권에 대해
법의 칼로 간첩범죄를 법대로 다루어야 국가경제가 활기차질 것이다. 

돈 몇푼에 민주화인양 인해전술식 장사속에 국가경제를 부도내는 쓰레기매국노들은
정치경제에서 국가와 법의 이름으로 제거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살 자와 죽을 자를 가리신다. 

2001. 12. 13

김 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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