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대자노조 조합원의소리]
번호 : 3035
글쓴날 : 2001-12-30 09:09:23
글쓴이 : 삼성해복투 조회 : 1963
제목: "삼성자본 결코 용서할 수 없다" **납치. 폭행도 모자라 이제는 병실까지 찾아와 협

최영주씨를 납치.폭행하고 인권을 유린하면서까지 노동자를 탄압해놓고 겉으로는
납치가담자 정승용부장이 병원에 찾아와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말하면서도 본질적인
문제해결은 하지않고 삼성SDI와 삼성재벌이 자행한 최영주씨의 계획된 납치,
범죄행각을 은폐하기에만 급급하다.

수시로 병원을 찾아와서는 밖으로 끌고가서 회유하고 오늘도 밤늦은 12시가까이에
병원으로 찾아와서 가족들을 겁주었다한다.

가족들은 불안하고 무서워서 잠을 잘수가 없다고 하소연 하고있다.
아무리 돈과 권력으로 공권력을 통해서 계획된 납치폭행을 은폐하려고해도 결코
은폐되어지지않을 것이며 용서되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런 삼성SDI와 삼성재벌의 파렴치한 작태는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을것이다.

우리 삼성해복투는 반드시 계획된 납치의 진실을 규명하고 폭로할 것이며 납치에
가담한 조승래팀장등 관련자 모두를 사법처리시킬 것이다.

그리고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양심적인 제단체와 힘을합쳐 무노조, 노동자 탄압을
박살내고 민주노조를 건설할 것이다

동지여러분!!!
울산병원에 있는 최영주동지에게 격려방문과 격려전화 해 주십시오.
(울산병원 221호 052-259-5417)

//노동자 납치,감금 족벌경영 박살내고 이건희를 구속하라//
//최영주반장 납치폭행가담자 전원 사법처리하라//
//삼성SDI 사장 김순택은 책임지고 사퇴하라//
//삼성SDI노동자 총단결로 민주노조 건설하자//



투쟁!!!투쟁!!!결사투쟁



          삼 성 그 룹 해 고 자 원 직 복 직 투 쟁 위 원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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