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투쟁 속보/지침 [민주노총 속보/보도자료]|[참세상BBS 속보게시판]
번호 : 749
글쓴날 : 2001-04-14 13:47:55
글쓴이 : 노동네트워크 조회 : 5180
제목: [알림] 오늘 사이버 연좌시위 종합보고 ... 이제 사이버 연좌농성을 풀고,, 게시판 항의글올리기 시위를!!

대우자동차 공투본 홈페이지 운영을 맡고 있는 한국노동네트워크입니다.


민주노총의 주관으로 진행된 청와대와 경찰청 홈페이지에 대한 사이버 연좌시위는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4월 14일(토) 오전 11시 사이버 시위 개시와 함께 경찰청 홈페이지가 먼저 마비되기 시작하여 11시20분경 홈페이지가 완전히 마비되었고, 이어서 11시40분경에는 청와대 홈페이지까지 마비되었습니다.

이날 사이버 시위는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 [F5] 버튼을 계속 누르는 방식의 사이버 연좌시위로 진행되었는데, 너무 싱겁게 두 홈페이지가 중단되어서, 계획에도 없던 인천경찰청과 부평경찰서 홈페이지에 대한 사이버 연좌시위를 이어서 벌였습니다.

그 결과 이 두 홈페이지 역시 하나씩 마비되어, 결국 12시 15분경에는 청와대와 경찰청, 인천경찰청, 부평경찰서 홈페이지가 모두 사이버 시위대에 의해 점거되는 개가를 거두었습니다.

그 뒤 경찰청 홈페이지가 12시 20분경 복구되기 시작했으나, 곧이어 다시 시위대에 의해 2차 점거되었고, 오후 1시가 넘어서야 다시 복구할 수 있었습니다.

애초 계획된 시위 시간인 12시를 훨씬 넘겨 1시까지도 경찰청 홈페이지를 제외한 청와대와 인천경찰청, 부평경찰서 홈페이지는 여전히 복구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이들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항의글 올리기 시위를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일반 국민들의 분노의 소리가 이들 홈페이지에 올라갈 수 있도록 이제 점거를 풀고,, 이제부터는 항의글 올리기 시위를 전개하도록 합시다!!


>> 정부와 경찰에게 집중적으로 항의글을 올립시다!

    ☞ [청와대] | [경찰청] | [인천경찰청] | [부평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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